• 영어공부 첫 시작, 첫 출발이 고민이라면?
  • 2021-05-28
안녕하세요. 영어 원서읽기와 내신 기초영어의 첫 시작, EBS리틀엔입니다.

지금의 영어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았죠.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조기교육이라는 명목하에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영어공부를 시킬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EBS리틀엔이 '왜 영어공부의 첫 시작이 되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리틀엔 잉글리쉬는 미국 교육출판협회에서 우수도서에게 수여하는 유아, 초등분야의 Gold Lamp Award에서 수상한 출판사의 원서 50권의 저작권을 확보하여, 렉사일 지수와 국내 7차 외국어과 (영어) 교육과정에 맞게 초중등 영어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어법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온ㆍ오프라인의 학습프로그램으로서 내신 어법의 기초를 다지는 체계적인 학습과 원서읽기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영어 조기교육의 첫 출발로, 가장 좋은 시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로 알려져있습니다. 요즘은 유치원에서도 영어교육은 거의 필수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눈에 띈 학습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는 8~10세라고 하네요. 영어의 기초를 가장 탄탄하게 하는 시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의 첫 출발은 절대적으로 '강제적, 강압적'으로 이루어지면 안됩니다. 따라서 그 시작은 재밌는 방식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줄 알아야하고, 영어교육시장의 최신 트렌드도 꿰차고 있을 정도로 전문성과 신속성이 필요합니다. EBS리틀엔은 변화된 교육정책과 시장의 수요에 맞게 공교육 기반의 내신 중심 교육현실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현행 교육정책을 반영하면서 영어학습의 기초가 되는 핵심 요소들을 스토리를 통해 읽는 훈련부터 시작해, 필수어휘와 어법을 단계적으로 탄탄히 배워나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BS리틀엔의 영어프로그램 솔루션은 학습자 입장에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방식으로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편하게 공부할 수 있고, 교육자 입장에선 가르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영어고급자가 아닌 사람들도 마치 전문 강사처럼 학생들을 쉽고 간편히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또 교육시장의 최신트렌드를 반영하여 담당 교육자가 다양한 콘텐츠로 지도안을 구성하여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보다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학생들을 교육하고 관리하는데 있어 불필요한 시간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구성

VOCA
학습자 입장에서 단어를 가장 재밌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ading
읽기영역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테스트와 리뷰과정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Exercise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언어의 4대영역(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의 학습효과를 향상시켜 줍니다.


EBS리틀엔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는 교재나 음원자료실, E-BOOK 등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공부를 자발적으로 재밌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02-834-1688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